이연의 날 이벤트페이지용.이런 내용이었던 이유는.. 절대 비슷하게 못그리겠으니까그냥 아예 막나가자라는 컨셉이었습니다.무식이 죄라 html 노가다를 하루종일했더니 트라우마생길 것 같음ㅁㅁ..선은 비툴, 채색은 뽀샵
날이 갈수록 허접해지는 듯한 기분은 실은 기분뿐이 아니로다
홈페이지에 업데이트했던 그림. 새로 선 따보는 중.오늘은 특별히 게으르게 하루를 생으로 버렸어요..orz..으앙